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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의료재단 샘병원, 개원 50주년 샘음악회 성황리 개최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 2017-11-22 조회수 181
▲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1967년 안양의원으로 개원한 뒤 현재 안양샘병원, 지샘병원, 샘여성병원과 샘검진환경의학원, 효산의과학생명연구원을 산하에 두고 1천6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병원 그룹으로 성장했다. <사진=샘병원>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개원 5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개원 기념식과 지역주민을 위한 샘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이필운 안양시장, 김대영 안양시의장, 이석현 국회의원과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이상택·황영희 설립자, 이대희 대표 등 1천여명이 참석했으며 시에서 마련한 특별공로상 시상, 병원직원 공로상 및 근속상 시상,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이어 샘병원 황영희 설립자의 회고록 '아프지만 살아내야지' 도서 출판 기념회와 함께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다가오는 100년을 맞이하기 위한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미션과 비전 선포식이 개최됐다.



샘병원 설립자 이상택 회장과 설립자 황영희 박사, 이대희 대표, 박상은 대표원장, 권덕주 안양샘병원장, 차승균 지샘병원 의료원장, 이춘섭 샘검진환경의학원장, 최현일 효산의과학생명연구원장, 박종혁 지샘병원장, 장전호 샘여성병원장은 샘병원 전직원을 대표해 미션과 비전을 선포했다.

샘병원 이대희 대표는 "앞으로도 최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를 위한 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출처 : 중부일보(21017.11.20)  정현기자/face001@joongboo.com

Link #1 :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0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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