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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이버나이프란?

사이버나이프 사이버나이프는 칼 대신 방사선을 조사해 뇌종양 및 전신의 암 병변을 제거하는 최첨단 수술치료 기기로 신체 어느 부위라도 안전하게 방사선 수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첨단 장비입니다. 개발 배경을 보면 뇌질환에 대한 정위적 방사선수술이 1950년대 스웨덴 신경외과 의사인 Leksell에 의해 창시되어 감마나이프가 개발 되었고, 미국 스탠포드 Adler에 의해 전신치료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 사이버나이프입니다.

환자의 움직임에 따른 종양의 위치 변화도 고려하여 로봇팔이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치료하기 때문에 정상조직에 피해를 거의 주지 않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감마나이프는 뇌 속의 종양만 치료할 수 있고 고정된 병소에만 방사선 조사가 가능하지만 사이버나이프는 로봇 팔을 이용하기 때문에 종양의 위치와 형태에 상관없이 전신 어느 곳이나 치료가 가능하며,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복잡한 종양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기준 치료 후 추가 치료 또는 재 치료, 분할 치료가 가능해 크기가 큰 종양이나 신경 근처 병변의 치료에 효과적이며 진행된 말기암 환자에서도 암 통증 및 출혈 치료를 할 수 있어서 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존율도 증가시킵니다.

기존 방사선 수술과의 차이점

  • 정확합니다.
  • 컴퓨터로 조정되는 로봇팔의 동작 오차는 0.35mm 이내이고, 병소 추적 장치의 오차는 1mm 이내이므로 병소 부위를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 통증이 없습니다.
  • 머리에 금속 고정틀을 고정하는 대신 플라스틱 마스크로 환자머리를 고정하므로 전혀 통증을 느끼지 않습니다.
  • 전신치료가 가능합니다.
  • 뇌종양 뿐만 아니라 신체 어느 곳에 종양이 있더라도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 외래 통원치료가 가능합니다.
  • 마취하지 않아도 되고 시술 후 통증이 없으므로 입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종양조직에만 정밀하게 방사선이 조사되므로, 정상조직의 손상이 적어 부작용이 적으며, 주변 장기 손상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분할 치료를 시행하여 부작용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사이버나이프 방사선 수술과 기존 방사선 수술과의 차이

사이버나이프 방사선 수술과 기존 방사선 수술과의 차이
구분 기존 방사선 치료 사이버나이프 방사선 수술
치료기간 10~60일 1~5일
실시간 종양추적 불가능 가능
4차원 치료 불가능 가능
조사방향 1~6방향 100~200방향
1회 치료시간 5~20분 50분~90분

사이버나이프의 치료효과

사이버나이프의 치료효과
구분 기존 방사선 치료 사이버나이프 방사선 수술
고선량 조사 불가능 가능
국소제어율 << 높음
치료의 정확성 50mm이상 1~1.5mm
치료의 부작용 >> 적용
치료가능 크기 제한없음 5~10cm 이내

2.사이버나이프 수술 대상환자 및 질환

  • 원발암
  • 가) 간암, 폐암, 뇌암, 췌장암, 전립선암, 골암, 원발성척추암, 육종
    나) 일반 방사선치료를 70%정도 하고 30%를 방사선 수술로 완벽한 제거(이 경우를 boost 치료라 함)
    다) 기타 각 장기의 고형암으로서 소형 비침윤성이면 가능
  • 재발암
  • 가) 두경부(이비인후과)암 치료 후 원래 암이 있던 부위 또는 목에 재발한 암
    나) 유방암 치료 후 재발: 앞가슴, 임파선 등에 재발한 경우
    다) 과거 방사선 치료를 하지 않은 암의 재발: 폐암, 간암, 췌장암, 자궁
    라) 암, 뇌암, 두경부암, 직장암, 골암, 척추암, 육종
  • 전이암
  • 가) 종 암이 임파선, 뼈, 척추, 뇌, 폐 등으로 전이된 암
    나) 유방암, 폐암, 위장관암 등은 뼈, 척추, 폐 등으로 전이가 잘 됨
    다) 복부 임파선으로 전이된 자궁암, 직장암,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 통증의 완화
  • 가) 비록 완치의 가능성은 없더라도 진행성 암에서 심한 통증이 있을 때
    나) 척추 또는 다른 곳의 뼈로 전이가 되면 심한 통증이 수반 됨
  • 의료보험 급여대상
  • 가) 뇌암(원발성, 전이성)
    나) 척추전이암
    다) 두경부이비인후과 영역 암
    라) 초기 폐암

사이버나이프 수술을 안하는 경우

  • 치료범위가 큰 경우
  • 암의 특성이 임파선전이를 잘하여 원발부위와 주위 임파선을 함께 치료할 경우 (예: 두경부암, 폐암)
  • 일반 방사선치료에 잘 듣는 암
  • 자궁경부암, 임파암(진행성)
  • 방사선 수술을 과거에 받은 장소에서 다시 진행 되었을 때
  • 척추의 경우 그냥 두어도 하반신 마비가 올 경우는 다시 치료 하기도 함
  • 방사선에 약한 장기에 생긴 암
  • 위암, 직장암, 방광암, 식도암
27세 (여) / 자궁암이 흉추로 전이되어 통증이 심했고 하지 마비 발생함 5일간 5Gy씩 방사선 치료를 매일 시행한 결과 통증이 사라 졌고, 2주 후에 혼자서 설 수 있게 됨.  PET-CT상 병변이 사라진 것을 관찰할 수 있음

이채영 블로그 박상은 블로그 이대희 블로그 포스트 네이버건강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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