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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열치료고주파 열치료(RFA: Radio-Frequency Ablation)는 병변 내에 바늘형태의 전극을 삽입한 다음 400 kHz 이상의 교류 전류를 전극에 흘려 주위 조직 내 이온의 활성화로 발생하는 고온의 마찰열로 세포의 괴사를 유발하는 시술이다. 고주파열치료는 처음에 간암의 치료방법으로 개발되었으며 외국에서는 1990년대 초반, 국내에는 2000년대 초반에 도입되어 널리 시행되고 있다. 수술은 종양을 떼어 내지만 고주파열치료는 종양을 그 자리에서 죽이게 되며 수년 동안 서서히 크기가 감소하여 없어진다.
수술적 제거에 비해 시술시간, 시술 후 합병증 빈도와 정도, 회복기간을 줄일 수 있고, 필요시 재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본원에서는 최신의 초음파와 CT/MRI 영상과의 합성기술 및 초음파 조영제의 사용으로 기존의 방법으로 고주파열치료가 불가능하였던 병변에 대하여도 초음파 유도 고주파열치료의 적용범위를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

적응증

간세포암, 간전이암, 갑상선종양, 신장암, 뼈암

치료사례

54세 여자 환자 간의 2/4분절에 위치한 간세포암의 시술 전 (A), 시술직후 (B), 시술 후 2년 후 (C) CT영상. 시술 전 CT에서 보이는 간세포암이 1회 고주파열치료(RFA)후 조영증강 되지 않는 괴사조직으로 변해있다.


이채영 블로그 박상은 블로그 이대희 블로그 포스트 네이버건강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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