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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병원 개원 48주년 특집 "우리는 샘병원 가족입니다"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 2015-11-25 조회수 6626

안양샘병원 개원 48주년 특집


"우리는 샘병원 가족입니다"

- 안양샘병원, 개원 48주년 기념식 개최
- 121명 장기근속 직원 시상, 직원 답합 산행 등 다채로워


안양샘병원은 개원 48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19일 안양샘병원 지하 1층 샘누리홀에서 기념식과
검진버스도입 기념행사를 함께 가졌습니다.

기념식에서는 근속직원 20년(1명)·15년(15명)·10년(10명)·5년(54명) 등 총 121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습니다. 이와 함께 기독진료과장모임에서

특송, 검진버스 도입 기념행사, 직원 단합을 위한 산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안양샘병원 개원 48주년' 행사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꾸며 보았습니다.



 ▲ 지난 11월 19일 열린 샘누리홀에서 열린 '안양샘병원 개원 48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을 했다.




▲ 임직원들이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 기독진료과장모임에서 특송



▲ 이상택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안양샘병원이 오늘날 훌륭한 병원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 것은 직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헌신 덕분"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대희 대표이사. 



▲ 이날 총 121명의 장기근속 직원에게 근속상이 수여됐다. 사진은 이대희 대표이사가 20년 근속상을
수상한 진단검사의학팀 김정미 팀장에게 시상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10년 근속상을 수상한 샘여성병원 장전호 병원장.



▲ 5년 근속상을 수상한 인사총무팀 김수한 사원.


검진버스 도입 기념 행사



▲ 기념식 행사에 이어 검진버스 도입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사진은 검진버스에 대해 소개 중인 안양샘
병원 김정국 인사총무팀장. 



▲ 이상택 회장, 황영희 이사장, 박상은 의료원장, 이대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테이프 커팅
식을 하는 모습.


직원 단합 수린산 산행



▲ 박상은 의료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산행을 하기 전에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개원 48주년을 기념하는 산행 행사 전 전 임직원이 함께 기도드리는 모습.



▲ 산행 중인 박상은 의료원장과 직원들.



▲ "예쁘게 찍어주세요" 기념촬영도 찰칵!


▲ "즐겁게! 다함께! 칼칵!" 기념촬영.



▲ 관모봉에 오른 기념으로 촬영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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